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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사람과 짐승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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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6.126.71.69  2022-05-23작성)

읽을 말씀 : 누가복음 17:11-19

눅 17: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외국의 한 거대 농장의 점심시간이었습니다.
농장의 안주인은 일꾼들을 위해 풍성한 식탁을 차려놓았습니다.
다른 농장에서는 볼 수 없는 진수성찬이었지만 일꾼들은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이 게걸스럽게 음식을 먹어치우고는 늘어져라 낮잠을 잤습니다.
다음날 점심시간이 되자 일꾼들은 어제와 같은 진수성찬을 기대하며 다시 식탁에 모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말이 먹는 건초가 접시 위에 얹어져 있었습니다. 일꾼들은 크게 화를 냈습니다.
“우리를 짐승으로 아는 거야. 뭐야?”
그러자 농장의 안주인이 말했습니다.
“나는 어제 당신들을 위해 오전 내내 땀을 흘리며 음식을 준비했어요.
그런데 단 한 사람도 잘 먹겠다는 인사조차 하지 않았죠.
감사를 모르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음식은 건초뿐이에요.”
안주인의 말을 들은 일꾼들은 그제야 잘못을 깨닫고 정중히 사과를 했습니다.
미국 아이오와주의 농장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입니다.
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은혜를 누릴 자격이 없습니다.
무엇을 위해 감사해야 하는지, 누구에게 영광을 돌려야 하는지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귀한 축복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귀한 은혜와 큰 복을 허락하신 주님을 향한 감사를 하루도, 단 한시도 잊지 마십시오. 아멘!

주님, 때에 맞는 감사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받은 은혜에 걸맞은 감사를 표현하는 사람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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