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망한 바다 한가운데서 배 한 척이 침몰하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구명 보트에 옮겨 탔지만 한 사람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절박한 표정으로 안절부절 하던 성난 무리 앞에 급히 달려나온 그 선원이
꼭 쥐고 있던 손바닥을 펴 보이며 말했습니다.

"모두들 나침반을 잊고 나왔기에..."

분명, 나침반이 없다면 바다 위를 끝없이 표류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생의 바다를 항해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우리는 나침반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아름다운 주님을 21세기 문명의 이기(利器)를 통하여
널리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 나침반 가족은 구원의 복음과 진리의 말씀을 전하며
당신의 믿음, 가정, 삶, 그리고 영적인 생활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당신을 진실로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디모데전서 2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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