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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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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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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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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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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 장 시 대 (하) (읽을성경: 창 25:- 50:13) <야곱 = 두개의 얼굴(선과 악)을 가진 사나이> 야곱의 생애는 A. 사기꾼 B. 종 C. 성자 D. 선견자(螺ⓕ描)로서의 네 시기로 나누어지며 그 때에 관련되는 장소는 A.브엘세바 B. 밧단아람 C. 헤브론 D. 애굽 등이다. (1) 브엘세바의 사기꾼(창 25:19-28:9) = 두개의 얼굴을 가진 사나이 야곱이 77세 되기까지 해당되는 시기이다. 이 시기의 사건은 장자권 및 축복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그리고 이 시기의 열쇠는 25장 23절의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는 말씀에 있다. 이 말씀 속에 하나님의 뜻과 약속이 분명히 나타나 있다. A. 장자권(25:29-34_ = 물권(繫ジ)과 영권(賈ジ)을 가짐 두 쌍둥이 중 에서가 형이었으나 하나님의 뜻은 야곱이 장자권을 갖는 것이었다. 장자권이란 이 땅에서의 축복뿐 아니라 영적 축복을 포함한다. 즉 부모의 유산을 상속할 뿐만 아니라 그 소유자가 그의 백성의 영적 머리가 되는 축복인 것이다. 에서와 야곱은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에서는 무관심했고 야곱은 탐을 내었다. 잘못은 야곱이 장자권을 얻은 데 있지 않았다. 문제는 그것을 얻는 방법에 있었다. 마치 아브람이 하갈과 결혼함으로 하나님으로 하여금 그의 약속을 성취하도록 강요했듯이 야곱도 에서에게서 장자권을 삼으로서 하나님으로 하여금 그의 뜻을 빨리 성취하도록 강요를 한 것이다. 하나님의 목적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러나 그것은 그의 시간과 그의 방법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 B. 축복 (27장) 교활 뒤에는 속임수가 따르는 법이다. 야곱은 형에게서 훔친 것을 아버지에게서 보증받기를 원했다. 사실 이삭과 리브가는 예언(25:23)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이에 대한 그들의 태도는 달랐다. 이삭은 에서가 축복을 받기를 원했고(1-4절) 리브가는 야곱이 축복을 받도록 하려고 공모를 했다(6-10절). 이 사건에 있어서 네 사람이 제각기 딴 뜻을 가졌으나 그 뒤에는 하나님이 계셔서 바른 길로 진행시켰던 것이다. 이들은 다 잘못을 저질렀으며 그 결과 고통을 당했다. 이삭은 속았고 에서는 도난당했고 리브가는 사랑하는 야곱을 멀리 보낸 채 죽어야 했고 야곱은 20년간의 망명생활을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구원목적을 위해 야곱의 혹독한 훈련이 필요했던 것이다. (2) 밧단아람의 종(창 28:10-30:43) 야곱이 77살 되었을 때에 그는 헤브론을 떠나 450마일 떨어진 하란으로 갔다. 여기서 야곱은 20년 동안 그의 전생의 7분의 1에 해당하는 세월의 나그네 생활을 했다. A. 벧엘(28:10-22) 야곱의 첫 번째 영적 체험을 한 곳이 바로 벧엘이다. 이것이 소위 중생의 체험에 해당하는 것이다. 꿈속에서 땅과 하늘이 연결되는 것을 보았고(12절)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여기서 그가 받은 계시의 중요성은 굉장한 것이었다(13-15절). 계시에 대한 그의 반응(16-22절)은 성경에 기록된 최초의 맹서이다(20절) B. 밧담아람(29-30장) 여기서 야곱은 20년을 머물렀다(31:41). 그동안 그는 레아와 라헬과 그들의 시녀인 빌하와 실바와 결혼했으며 그들에게서 11명의 아들과 몇몇의 딸을 낳았다. 이 기간은 한마디로 말해 속임을 당하기도 하고 속이기도 한 시기였다. 라반은 딸에 관해서 속였고 야곱은 양에 대해 속였던 것이다. (3) 헤브론의 성자(창 31-45장) 여기서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께서 그를 인도하셨으며 하나님의 구원목적을 위해 어떻게 그를 준비시켰는가를 살펴보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세히 기술해야 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 이 목적은 야곱의 고집과 죄가 없었다면 좀 더 빨리 진행되었을 것이다. 지연케 한 구절로는 12:10-20, 16장, 26:6-10, 27-30장, 33-34장 등이다. A. 하란에서 헤브론까지(31:1-35:36) 하나님께서 벧엘의 야곱에게 나타나셨을 때에 그는 "나로 평안히 아비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28:21)하면서 서원기도를 했다. 그런지 20년 후에 밧단아람에 있을 때에 여호와께서 야곱에게 "네 조상의 땅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셨다(31:3,13,32:9) 여기서 "땅"이란 가나안을 말하며 "네 족속에게로"란 말은 이삭이 살고 있는 헤브론을 말한다. 그래서 야곱은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그에게는 뒤에는 라반이, 앞에는 에서가 기다리고 있었다. 길르앗 산에서 라반과 언약을 맺고(31:25,44-45) 앞에 있는 에서에게만 주의를 집중했다. 바로 이 때에 야곱의 유명한 얍복강에서의 결사적 기도가 이루어진 것이다. 얍복강은 갈리리 바다와 사해(金乘)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여기서 야곱은 밤에 혼자 남아서 천사와 밤새도록 씨름을 했다. 천사가 환도뼈를 쳤으나 축복을 받기까지는 놓을 수 없다고 했다(32:25-26). 여기서 야곱은 두 번째 영적체험을 갖게 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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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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