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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인생설계

▒ 저 자 : 이순희
▒ 분 류 : 전도선교
▒ 발행일 : 2022년 12월 01일
▒ 판 형 : 신국판(A5 신)
▒ 총페이지 : 408 쪽
▒ ISBN : 978-89-318-1647-1
▒ 가 격 : \20,000




인생의 모든 과정을 승리로 이끄는 복음의 능력 15가지
▦ 서 문 (추천사)
<추천사>


“살아있는 복음의 향연입니다.”
실제적이고 실용적인 복음의 능력이 이 책 안에 가득합니다.
쉽지만 깊고, 단순하지만 영적인 말씀들이 충만합니다.
삶의 현장에서 부딪히는 갈등, 고민, 상처, 고난의 문제를 풀어낼 지혜가 넘칩니다.
모든 이에게 기쁘고 자신 있게 이 책을 권합니다.
- 원팔연 목사 (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전주바울교회 원로 목사)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됩니다.”
이 책은 『복음과 인생설계』라는 새로운 영적 지침서를 제시하셨습니다.
거기에는 우리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이뤄드리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와 영적 가르침들이 아주 선명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그 귀한 설교들이 담고 있는 영적 가치는 참으로 놀랍습니다.
- 황덕형 총장 (서울신학대학교)


“인생은 일생(一生)입니다.”
복음으로 인생을 설계하기를 원하는 사람,
깊은 영성으로 후회 없는 삶을 살기를 원하는 사람,
인생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위해 헌신을 다짐하는 사람,
소명과 은사에 따라 이웃을 섬기고 봉사할 사람도… 이 책을 보십시오.
『복음과 인생설계』는 지우개가 필요 없는 복된 인생을 선물할 것입니다.
행복한 인생을 살기를 원하는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합니다.
- 정병식 목사 (서울신학대학교 교수)


“복음이 있을 때 마음이 움직이게 됩니다.”
이순희 목사님은 시간의 1초도 자신을 위해 사용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오직 예수의 십자가 복음만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사탄이 빠져 죽을 만큼 울부짖는 눈물의 기도, 영혼 구원을 위해 사자같이
포효하는 설교, 가슴 속이 시원하도록 뻥 뚫리게 하는 우렁찬 찬양은
21세기 성결의 복음을 위해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적 전투의 투사입니다.
- 구금섭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교육부장)


▦ 저자 소개
이순희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을 삶의 목표로 두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따라 영육으로 병든 자, 소외된 자를 섬기고
그리스도의 겸손을 따라 늘 배우고 노력하고 준비하며
그리스도의 열정을 따라 1분, 1초를 아끼며
복음 전파에 생명을 쏟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진리를 따라 자기를 부인하고 사명을 사랑하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참된 기쁨과 행복을
삶으로 증거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순희 목사의 설교는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증거로
지금도 역사하는 성령의 표적과 이적을 확인시켜 줍니다.
성경으로 시작하고 성경으로 완성하는 진리의 외침입니다.
성경을 토대로 창작한 찬양은 곡조있는 기도와 설교로서
믿음에 대한 확신과 영혼의 울림을 더합니다.
삶으로 설교하고, 삶으로 찬양하며, 삶으로 예배하는
이순희 목사의 설교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과, 능력의 향기가 전해질 것입니다.
- 박영환(한국 선교신학회 전 회장/서울신학대학교 선교학 교수)

이순희 목사는 백송교회 담임목사로, 영혼의샘 세계선교센터 회장, 백송영성수련원 원장, 기독교생활영성연구원 원장, 찬양치유 부흥사, 각종 세미나 강사로 주님을 섬기고 있으며, 서울신학대학교/신학대학원 M.Div.와 Th.M. 동대학 신학전문대학원 Th.D. 과정 중이며, 저서는 『복음과 영적전쟁』, 『복음과 내적치유』, 『복음과 인생설계』가 있다.

저자 연락처
www.baeksong.kr
E-mail / baeksong365@gmail.com / 전화 (032)323-1291


▦ 목 차
서문

추천사들

제1장 불가능을 정복하는 인생
제2장 승리가 보장된 싸움
제3장 천국을 소유하는 거룩한 바보
제4장 창조적인 깨어짐
제5장 평강의 통치를 받는 마음
제6장 깊이 있는 영성
제7장 깨달음의 힘
제8장 백전백승을 위한 성결
제9장 선으로 악을 이기라
제10장 역경을 초월하는 형통
제11장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영적 원리
제12장 미래를 변화시키는 과거 치료
제13장 행복한 나그네의 삶
제14장 내세를 보는 힘
제15장 열매를 위한 꽃

<복음과 인생설계 INDEX>

▦ 본문 내용
불가능을 정복하는 인생

중세 사람들은 포르투갈이 지구의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포르투갈의 항구도시인 리스본에 있는 큰 바위에 이런 글을 새겨놓았다고 합니다.
‘여기가 끝이다. 이 너머엔 아무것도 없다.’
그런데 1492년에 한 사람이 이 항구에서 작은 배에 오르면서 외쳤습니다.
“이 글은 사실이 아니다.
여기가 끝이 아니다.
저 너머엔 위대한 희망의 세계가 있다.”
그 사람이 바로 탐험가 콜럼버스입니다.
그 후에 콜럼버스는 사람들이 끝이라고 생각했던 곳을 넘어서 위대한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습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각자 불가능의 지역을 정해놓고 그 너머에 있는 희망의 세계를 보지 못합니다.
‘여기가 끝이다’, ‘더 이상 방법이 없다’, ‘변화되지 않을 것이다’, ‘고쳐지지 않을 것이다’라며 절망하고 포기합니다.
도전 한번 해보지 못하고 불가능에 매이고, 꿈 한번 꾸어보지 못한 채 자기 인생을 제한합니다. 끝이라고 생각하는 그 너머에 위대한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 채, 어두운 비관주의에 매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불가능을 정복하며 살아야 합니다. 스스로 정해놓은 생각의 한계, 사랑의 한계, 열정의 한계, 인내의 한계를 무너뜨리고 복음으로 말미암는 무한한 가능성을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막 9:23)

인생은 불가능을 정복하는 만큼 성장합니다.
불가능에 도전하는 만큼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삶을 살 수 있고, 잠재력을 계발할 수 있습니다. 불가능 앞에 체념하는 사람은 자신 안에 어떤 잠재력이 있는지 알지도 못한 채, 인생을 허비하게 됩니다. 무한히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변화와 성장을 이루지 못합니다. 늘 자기 인생을 한탄하며 주어진 환경에 불만과 불평을 토해놓을 뿐입니다.

우리는 불가능을 정복하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쉽고 편한 길만 찾으며 길이 없다고 불평할 것이 아니라, 어려운 길이라도 헤쳐나가며 불가능의 산을 넘어서야 합니다. 문제는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생각 그 자체에 있습니다.
불가능에 매이는 사람은 ‘그래서’의 인생을 삽니다.
‘재능이 없어서, 환경이 열악해서,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피곤해서, 어려워서, 힘들어서,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서’ 쉽게 포기하고 좌절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남 탓, 환경 탓을 잘하고, 남의 노력에 얹혀살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불가능을 정복하는 사람은 ‘그러나’의 인생을 삽니다.
‘재능은 없지만, 환경이 열악하지만, 시간은 없지만, 돈은 없지만, 피곤하지만, 어렵지만, 도와주는 사람은 없지만’ 모든 것을 초월하여 길을 만드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진취적인 인생을 살아냅니다.

지금 어떤 삶을 살고 계십니까?
‘그래서’의 삶을 살고 계십니까?
‘그러나’의 삶을 살고 계십니까?
본래 인생의 한계는 무엇을 얼마나 소유했는지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크기대로 결정됩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아무것도 없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이 내시는 가능성의 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스리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끝없는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 일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수로보니게 여인은 ‘그러나’의 믿음을 소유하여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수로보니게 여인에게는 귀신들린 딸이 있었습니다. 여인은 딸이 고쳐질 것을 간절히 소망하며 예수님께 간청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고 하시며 냉정한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그러나 여인은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그녀에게는 ‘그래서’의 믿음이 아니라 ‘그러나’의 믿음이 있었습니다. 여인은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으니 자신에게 부스러기 은혜라도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여인의 믿음을 보시고 딸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주셨고 여인의 믿음을 칭찬하셨습니다(막 7:24-30).
우리는 ‘그러나’의 믿음을 소유하여 하나님이 행하실 일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우리는 영의 눈을 열고 영의 귀를 열어 하나님이 여시는 새 길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늘 너머의 하늘을 보는 사람이요, 영원 위의 영원을 보는 사람입니다. 우리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신 사람은 성령님의 권능으로 한계 없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는 대로 응답해주시고, 믿음의 크기만큼 사랑의 지경, 자유의 지경, 능력의 지경을 넓혀주십니다.
윌리엄 캐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큰 일을 도모하라”라고 외쳤습니다. 또 필립 브룩스는 “당신의 능력에 맞는 일을 하지 말고 일에 맞는 능력을 달라고 기도하라”라고 말했습니다(시 81:10, 요 14:12).

독일의 루터교회 목사였던 본회퍼는 반 나치 운동을 벌이다가 1943년에 나치 비밀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그는 2년간 수감생활을 하다가 1945년 5월에 사형당했습니다. 하지만 본회퍼는 감옥에 갇히고 사형 언도를 당하는 순간에도 불가능을 정복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진정한 자유는 불의와 타협한 안일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의를 위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에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는 죽기 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기도하면서 옳은 일을 행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아무리 어려운 처지에 있더라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우리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영에 속한 일을 이루어나가야 합니다.
영혼 구원, 제자 양성, 세계 선교를 향해 전진하며 시간의 한계, 능력의 한계, 물질의 한계, 인식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누구든지 죄성을 가지고 있는 자아를 철저히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면 불가능을 정복하시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초월적인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 ISBN 978-89-318-1647-1 /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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