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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면 하겠습니다 주님!
▒ 저 자 : 김종필
▒ 분 류 : 간 증
▒ 발행일 : 2008년 11월 11일
▒ 판 형 : 신국판(A5 신)
▒ 총페이지 : 272 쪽
▒ ISBN : 978-89-318-1387-6
▒ 가 격 : \10,000
지금, 성령의 강한 이끌림을 받으며 세상의 중심에서 부흥을 외치고 있는 김종필 선교사의 감동실화!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성령의 늦은 비가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서문 중에서
“지난해 말부터 미국에 알려지기 시작하는 김종필 목사는 불의 설교자이다. 껑충껑충 뛰면서 열성적으로 말씀을 전하는 김 목사의 집회에 대한 기사에는 「활활 타오르는 성령의 집회는 참석했던 분들만 알수 있듯이 몇십년만에 처음 열린 성령의 집회였다」라는 댓글이 달려있다.” -아멘넷뉴스
“나는 학수고대하던 김종필목사님이 인도하는 선교대회 첫날 그리고 둘째날 70평생 처음 불의 사자 엘리야 선지자를 만난듯 하였다. -ㅈ,ㅇ,ㅈ,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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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 문 (추천사) |
나는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명령하고 계신 진정한 부흥을 말하고 싶다.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마지막 세계 대 부흥과 이를 위한 성령의 늦은 비 부흥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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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소개 |
현재, 보스턴 소재 임마누엘 가스펠 센터(Emmanuel Gospel Center)의 바이탈리티프로젝트(Vitality Project)의 소장(Director)이자, 엘리야 학교 대표이다. Global Urban Ministries Network(GUMN)의 창립 멤버로서, 세계 최대의 기도의 집(International Christian Center)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필립핀 선교사로 부름받아 13년 동안 사역하면서 필리핀 한알의 밀알교회(A Grain of Wheat Church)를 개척하였으며, 필리핀 40여 도시 연합사역(1992~2001) 및 전도 집회를 인도하면서 필리핀 부흥의 불길을 일으켰다. 영국의 버밍엄 대학에서 철학박사(Ph.D. in Theology) 학위를 받은 후 전 세계 부흥을 위해 일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보스턴으로 건너가 영적각성 사역을 통해 많은 목회자들에게 전 세계 부흥의 불길을 일으키도록 일깨우고, 40여 나라를 방문하며 전도 집회, 부흥회, 목회자 세미나 인도에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그는 City Impact Roundtable Design(CIRD) 멤버로서 전 세계 도시 부흥을 위한 강력한 사역도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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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 차 |
서문 하나님은 왜 나를 부르셨을까?
INTRODUCTION 내가 지시한 땅으로 가라!
하버드 리바이벌 8 하버드 비지팅 스칼라 12 클린턴의 통곡 15 신데렐라는 왕자님과 함께 18 “비쪾오쪾에스쪾티쪾오쪾앤” 22
제1부 필리핀으로 가라
쪾개꿈 28 “네가 나의 종이냐?” 31 “Why me?” 36 쪾 마닐라 공항 39 말라테에서 파코까지 45 2600페소의 증발 50 “말씀을 받아먹으라” 55 앙겔레스 58 마기라면 64 코코람바 나무 교회 67 산페르난도 리바이벌 77 “나와 상관없다” 83 헐몬산의 기도 88 한 알의 밀알 교회 96 천사와의 대면 102
제2부 영국으로 가라
“너는 영국으로 떠나라!” 110 버밍엄 114 하나님의 시간 120 나쁜 남편 125 375 파운드 129 “여보, 얼마나 아팠소!” 131 동역자 샬롬 137 웨슬리 파라독스 141
제3부 보스턴으로 가라
“너는 보스턴으로 떠나라!”150 사랑의 서약 153 행콕 빌리지 165 “마이 네임 이즈 일라이자킴” 169 위스키와 라면국물 173 셀리히만의 개 176 에스겔 골짜기 180 “와이 리바이벌?”182 “하이 브라더!” 186 늑대와 소년 191 종말적 재앙과 부흥 195 재림과 부흥 199
제4부 세상의 중심에서 부흥을 외쳐라
보스턴 파라독스 206 임마누엘 가스펠센터 209 롤러코스터 216 100달러 219 5만5천 달러 223 100만 달러 226 성령의 쓰나미 229 콧수염 살다 236 지구촌 도시사역 네트워크 241 엘리야 학교 248 국제크리스천센터 251 깨뜨림 262
마치면서 하나님께서 바로 ‘나’를 지명하여 불렀기 때문이다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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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문 내용 |
강력한 성령체험 이후에도 자고 먹고 마시고 입는 것에 대한 빈곤함은 해결되지 않았다. 여전히 춥고 배고픈 가난한 이민자 생활의 연속이었다. 컵 살 돈이 없어 이미 사용했던 종이컵을 계속 써야 했고, 라면 하나로 끼니를 때워야 했다. 1달러를 아끼기 위해 4마일이 넘는 거리를 걸어 다녀야 했다. ...... 버밍엄 대학에서 받은 고상한 박사 학위를 알아주는 사람도 없었다. 13년간의 필리핀 선교에 대해 은혜로운 간증을 해달라는 교회도 없었다. ...... 하나님은 성령체험 후에도 내 인내의 그릇이 차도록 기다리셨다. ...... 기도 중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네바다 주의 여 집사님이었다. 순간, 하나님께서 후원금을 필리핀으로 보내길 원하고 있다는 강한 확신이 들었다. "성령께서 급히 필리핀에 50만 달러를 보내라고 하시면서 목사님께 전화를 걸으라는 감동을 주셨어요." 나는 하마터면 들고 있던 수화기를 떨어뜨릴 뻔 했다. ...... 1주일 후, 다시 그 여 집사님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았다. "성령께서 필리핀에 50만 달러를 더 보내라고 하십니다." 우리 부부의 계좌에 기록된 액수는 100만 달러였다. "백만 달러!" 하나님은 내가 처음 그 여 집사님에게 원했던 후원금 100달러 보다 만 배가 넘는 105만 5천 달러를 벼락치듯 쏟아 부어 주셨다. ...... 가장 먼저 봇물처럼 터진 사역은 미국 전역에 흩어져 있는 한인교회와 목회자협회, 교회협의회를 순방하며 마지막 부흥에 대한 메세지를 선포하는 일이었다. 처음에는 보스톤이 속한 매사추세츠와 메인, 뉴햄프셔, 버몬트, 코네티컷, 로드아일랜드 등 뉴잉글랜드 지역을 중심으로 집회를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서부와 북부, 남부 등 미국 전 지역을 다니게 되었다. 가는 곳마다 놀라운 성령의 능력이 임했고, 회개와 결단 그리고 치유의 역사가 임했다. ...... 미국 기독교계 신문 기자들은 성령의 쓰나미가 미국을 강타했다는 뉴스를 빠르게 타전했다. 성도들은 성령의 생수가 폭포수처럼 부어지는 현장이었다고 고백했다. 강퍅하고 메마른 심령이 소생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너무나 놀라운 간증과 예언의 말씀들이 있었다며 감격해했다. ...... 많은 사람들이 보스턴을 중심으로 전 미국의 도시들과 세계 모든 나라들로부터 마지막 영적 대추수를 위한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게 될 것이라고 소리쳤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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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BN 978-89-318-1387-6 / \1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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