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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서 살아난 치과의사 이야기
▒ 저 자 : 한대희
▒ 분 류 : 간 증
▒ 발행일 : 2007년 12월 25일
▒ 판 형 : 신국판(A5 신)
▒ 총페이지 : 216 쪽
▒ ISBN : 978-89-318-1373-9
▒ 가 격 : \10,000
죽음과 신앙에 관한 경쾌한 지침서! 한 영혼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영웅담!! 죽음 앞에서 진정한 사명과 소명을 깨달은 한 사람의 인생고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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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 문 (추천사) |
<출판사 서평>
◎ 저칼로리 고영양 간증집 이 책은 죽음과 신앙이라는 결코 매력적이지 않은 딱딱한 주제를 맛깔스런 스토리를 중심으로 풀어나갔다. 그래서 겉으로 볼 때 내용이 주는 부담은 없지만 읽다보면 어느새 우리 신앙의 삶과 인생에 큰 교훈과 잔잔한 감동의 영양가를 선물한다.
◎ 하나님의 영웅담 신앙 간증집의 생명은 ‘객관성과 신뢰성’에 있듯이 이 책은 결코 어느 한 쪽에 치우침 없는 균형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한 영혼을 얼마나 아끼시고 사랑하시는지, 또한 믿는 자들의 간절한 기도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엿볼 수 있는 가슴 찡한 리얼리티 드라마이다.
◎ 죽음의 기로에 선 한 사람의 인생 고백서 죽음 앞에 선 저자는 하나님의 전인격적인 치유를 경험했다. 그리고 진정한 소명과 사명의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심장에 남겨진 예수님의 흔적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우리도 자신의 삶속에 남겨진 예수님의 흔적, 신앙 인으로서 살아가는 참된 인생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감동의 시간이 될 것이다.
<서 문>
작은 치과를 운영하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내가 책을 출간한다는 것은 물 밖을 나온 고등어만큼이나 위험해 보였다. 그것은 내 신앙을 비려하는 사람들 앞에 나를 올려놓는 일이었다. 비판의 젓가락을 폐부 깊숙이 받아 온 몸이 허물어지는 일이었다. 내 안의 날카로운 가시로 누군가를 아프게 할 수도 있는 일이었다. 그래서 나는 아주 오랫동안 수면 가까이에서 무의미한 자맥질만 반복하고 있었다. 말라리아로 죽음 직전까지 갔던 나, 심근경색으로 죽음을 넘어섰던 나에게 예수님께서 새 생명의 기적을 베푸셨다. 나는 죽음을 이기고 살아났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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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소개 |
1962년 강원도 원주 출생. 원광대학교 치의예과를 졸업하고 현재 원주중앙치과 원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원주시치과의사협회장을 역임했다. 원주제일감리교회 권사로서 성가대 지휘자로 봉사했으며 현재는 자신이 단장으로 있는 ‘야긴과 보아스’ 단원들과 함께 찬양과 간증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삶의 순간순간이 기적과도 같은 그는 1999년 필리핀 의료 선교 도중 열대열 말라리아에 걸려 죽음 직전까지 갔으나 완쾌되었고 2004년에는 심근경색으로 24분간 심장박동이 멈추었으나 현재 아무런 후유증 없이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그 인연으로 대한심폐소생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받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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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 차 |
1부 “10원으로 산 생명” … 10원으로 산 생명 41 l 발렌타인의 전투 44 l “엄마, 대희 손 따뜻할 때 한 번이라도 더 잡아줘” 49l “그의 찬양을 계속 듣게 해 주세요” 66 l “믿음이 무엇이니?” 72 l 기도와 찬양의 불길 91
2부 “축제의 밤” 잃는 계산법과 얻는 계산법 112 … 말라리아 118 l “우리 하나님, 너무 멋있어요!” 140 l 한대희 패밀리 148 l 축제의 밤 150 l 퇴원 155 l 치유 159 l 심폐소생술과 하나님의 논쟁 165
3부 “나는 바지가랑이를 잡혀도 행복하다” “나는 바지가랑이를 잡혀도 행복하다” 172 l “주의 성전 안에서 주 사랑을 생각하나이다” 181 l 심장재활 훈련 191 l 소명과 사명 198 l 찬양하는 참새 200 l 예수님의 흔적 206 l 그런즉 이제는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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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문 내용 |
“나는 바지가랑이를 잡혀도 행복하다”
내가 성도들의 기도로 다시 깨어나지 않았다면 나는 지금쯤 하나님 나라에 거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천국 문 앞까지 갔다가 가족과 성도들의 기도에 바지가랑이를 잡혔다. 하지만 나는 바지가랑이를 잡혀도 행복하다. 나의 자고 깨는 것이 하나님께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자던지 깨던지 거하는 곳이 하나님 나라임을 알기 때문이다. 주님이 함께 하는 그 곳이 천국임을 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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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BN 978-89-318-1373-9 / \1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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